MINK DE VILLE – Return To Magenta(1978, Capitol)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데뷔 앨범의 연장선에 있다는 평이지만 몇 곡의 팝 밸러드도 수록하고 있다. 보통 여기까지를 밴드 Mink DeVille의 오리지널 앨범으로 보고 있다. 다음 앨범부터 멤버들이 계속 바뀌면서, 밴드 이름을 유지한 Willy DeVille의 솔로작품으로 보고 있는 평이 일반적이다. Related Posts MINK DE VILLE - Coup de Grâce(1981, Atlantic)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 R&B적 감성은 여전하지만 펑크 록이 많이… MINK DE VILLE - Cabretta(1977, EMI Electrola)70년대 중반부터 CBGB에서 R&B와 로큰롤을 연주하며 뉴욕을 중심으로 한 펑크와… MINK DE VILLE - Sportin' Life(1985, Polydor)마지막 스튜디오 앨범. https://youtu.be/TDFqNATpGKs?si=NXf3H3QtnhbzJPwl Share: Twitter Facebook Google+ Mink De Ville, Return To Mage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