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ED – Thrashing Insanity(2011, Armée De La Mort Records) 80년대 중후반에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 쓰래쉬 메탈/크로쓰오버 밴드 Nomed의 스튜디오 앨범, 데모 등을 수록한 앤쏠로지 앨범. 1985-89년 사이에 녹음된 음원들로 2CD에 각 30곡씩 60곡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다. Related Posts MINK DE VILLE - Coup de Grâce(1981, Atlantic)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 R&B적 감성은 여전하지만 펑크록이 많이 빠지고… DISCHARGE - Realities Of War(1980/2011, Havoc)D-beat의 발견으로 77punk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온 Discharge의 데뷔싱글이자 Clay… HANNS EISLER - Musique De Chambre(1997, Accord)Christoph Keller 지휘, Zurich Chamber Ensemble이 연주한 한스 아이슬러 실내악 모음. Share: Twitter Facebook Google+ Nomed, Thrashing Ins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