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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in't No Miracle Worker"(1979)


자신들이 만든 레이블 Living Eyes에서 발매한 첫번째 싱글 "I Ain't No Miracle Worker"(1979)를 포함한 싱글들과 라이브 트랙들을 수록하고 있는 「Night Of The Living Eyes」(1989)는 개러지록 리바이벌 파이오니어의 좌충우돌하는 펑크밴드로서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 밴드의 초기 자료들을 하나로 모은 의미있는 편집앨범이다.

프로듀싱은 아직까지 완벽히 60년대를 재현하지 못하고 있으며 Greg Prevost의 보이스는 Mick Jagger와 David Johansen 사이를 넘나들고 있지만 뉴웨이브 밴드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던 70년대말~80년대 초반 이들의 복고적인 사운드가 많은 밴드들에게 자극을 주었다는 사실은 80년대 이후 언더그라운드에서 확고하게 형성된 신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많은 개러지록 리바이벌 밴드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고 있는 고전 "I Ain't No Miracle Worker"는 60년대 중반 잠시 활동했던 개러지록 밴드 The Brogues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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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23:06 2009/07/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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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stler"(The Sonics)


John Lee Hooker가 'Rolling Stones와 같다!' 라는 언급을 했던 로체스터, NY 출신의 개러지 리바이벌 밴드 The Chesterfield Kings는 데뷔앨범 「Here Are The Chesterfield Kings」(1982, Mirror)에서 60년대의 오리지널에 가까운 그것을 들려주고 있다. - 60년대식 포토커버와 모노톤의 백커버 슬리브는 물론 두껍게 합지한 커버재질도 60년대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Rolling Stones에 자주 비교되기는 했지만 그들의 기원이 블루스에 있는 만큼 펑크에도 단단히 자리잡고 있어서 attitude는 60년대 초반부터 활동했던 The Sonics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고 볼 수 있다. - 앨범 타이틀도 The Sonics의 1965년 데뷔앨범 「Here Are The Sonics」에서 가져온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The Hustler"는 The Sonics의 1965년 싱글 "Boss Hoss"의 B-side 곡으로 The Sonics의 데뷔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았다. 「Here Are The Chesterfield Kings」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60년대 개러지록/펑크 곡들이 다양하게 리메이크 되어 있으며 CD로는 재발매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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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11:45 2009/07/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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