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Ain't No Miracle Worker"(1979)
자신들이 만든 레이블 Living Eyes에서 발매한 첫번째 싱글 "I Ain't No Miracle Worker"(1979)를 포함한 싱글들과 라이브 트랙들을 수록하고 있는 「Night Of The Living Eyes」(1989)는 개러지록 리바이벌 파이오니어의 좌충우돌하는 펑크밴드로서의 아이덴티티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 밴드의 초기 자료들을 하나로 모은 의미있는 편집앨범이다.
프로듀싱은 아직까지 완벽히 60년대를 재현하지 못하고 있으며 Greg Prevost의 보이스는 Mick Jagger와 David Johansen 사이를 넘나들고 있지만 뉴웨이브 밴드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던 70년대말~80년대 초반 이들의 복고적인 사운드가 많은 밴드들에게 자극을 주었다는 사실은 80년대 이후 언더그라운드에서 확고하게 형성된 신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많은 개러지록 리바이벌 밴드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고 있는 고전 "I Ain't No Miracle Worker"는 60년대 중반 잠시 활동했던 개러지록 밴드 The Brogues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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