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per Blue
Japan에서는 크게 드러나지 않았던 Mick Karn의 연주자로서의 개성과 테크닉이 만개하는 솔로앨범 「Titles」(1982)는 그가 당대의 아방가르드-포스트펑크 계열 최고의 베이스 연주자 중 한명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증명시켜 주고 있다.
"Piper Blue"에서 Mick Karn은 모든 악기를 직접 연주했다.

|
| GENERATION X (0) |
| THE LUKERS (0) |
| JOE JACKSON (0) |
| IAN CURTIS (0) |
| MERTON PARKAS (0) |
| TELEVISION (0) |
| TOM ROBINSON BAND (0) |
| THE TROGGS (0) |
| VIC GODDARD (0) |
| VILETONES (0) |
80년대 초반 일본의 하드코어 펑크신을 대표하는 밴드지만 대부분 그맘때 밴드들이 그러하듯이 활동상에 대해서는 많이 드러난 바가 없죠. 하긴 그런 알듯 말듯 한 신비한 분위기가 매력이라면 매력이랄 수도 있겠네요..^^
Pos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