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싱글 "Anarchy In The U.K." 발매 후 빌그런디 쇼에서의 소동을 이유로 EMI와의 계약을 해지당하고 위약금을 받아낸 밴드는 A&M으로 소속을 옮긴다. 버킹검 궁전 앞에서 계약서에 사인을 마친 A&M은 2만5천장의 싱글을 프레싱 해놓고 계약 전날 A&M 사무실에서 취중 난동을 부린 사건(영화 Great Rock And Roll Swindle에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되어 있다.)을 표면적인 이유로 내세워 계약을 해지하고 위약금을 지불했다. - A&M은 자신들 소속의 다른 아티스트들의 레코드 판매고에 영향을 미칠까 전전긍긍하다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폐기시키기 전 공장에 잠입해 한바탕 소동을 벌인 몇 명의 관계자들 덕분에 극소량이 외부로 유출된 A&M의 초반 프레싱은 70년대에 나온 로큰롤 7인치 중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다.
Virgin에서 발매된 두번째 프레싱은 70년대 영국사회에 충격을 가져다 주었던 Jamie Reid의 작품을 커버로 하고 있다.
출처
http://shallowrewards.blogspot.com/2006/02/sex-pistols-god-save-queen-7-am.html




"Did You No 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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