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록의 이미지를 적극 수용했던 Sigue Sigue Sputnik (이름은 모스코바의 갱단 이름이라고 한다..)은 전 Generation X 의 베이시스트였던 Tony James가 Sex Pistols의 매니저였던 Malcolm의 충격요법에서 힌트를 얻어, 펑크밴드들의 단골메뉴였던 허무주의 대신에 영화 Blade Runner 에 깊은 영감을 받은 듯한 Cyberpunk 적인 요소들을 수용해 화려한 색상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짙은 눈화장등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Tony James는 밴드의 정식멤버로 의상 디자이너인 Martin Degville, Neal X, Ray Mayhew, Chris Cavanagh 등을 받아들였으며, 이로 인해 음악적인 면을 등한시 하지 않느냐는 의심을 받기도 하였다.
밴드는 EMI와 40만 파운드에 레코드 계약을 맺고 첫번째 싱글 "Love Missle F1-11" 을 발표하는데 이곡은 1986년 2월에 UK차트 3위까지 올라간다. 또 다른 곡인 "21st Century Boy" 역시 차트 20위까지 올라가는 좋은 반응을 보이나 데뷔앨범의 판매고는 신통치 않았고, 밴드는 얼마후 해산한다.
이후 그룹의 핵심멤버였던 Tony James는 1991년 Sister of Mercy 에 잠시 참여하기도 한다.
Tony James는 밴드의 정식멤버로 의상 디자이너인 Martin Degville, Neal X, Ray Mayhew, Chris Cavanagh 등을 받아들였으며, 이로 인해 음악적인 면을 등한시 하지 않느냐는 의심을 받기도 하였다.
밴드는 EMI와 40만 파운드에 레코드 계약을 맺고 첫번째 싱글 "Love Missle F1-11" 을 발표하는데 이곡은 1986년 2월에 UK차트 3위까지 올라간다. 또 다른 곡인 "21st Century Boy" 역시 차트 20위까지 올라가는 좋은 반응을 보이나 데뷔앨범의 판매고는 신통치 않았고, 밴드는 얼마후 해산한다.
이후 그룹의 핵심멤버였던 Tony James는 1991년 Sister of Mercy 에 잠시 참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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