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밴드는 앤디 워홀의 쇼인 <Exploding Plastic Inevitable>에 동행하면서 채찍질로 공연을 난장판을 만들었다. 워홀은 Nico를 밴드의 여성 보컬리스트이자 퍼커션 주자로 넣어 유명한 바나나 그림이 있는 첫 음반 <Velvet Underground & Nico>를 1966년에 프로듀서 해주었다.
밴드의 싱어이자 기타리스트인 루 리드와 워홀은 사제지간이 아니라 동성 연인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다. 루 리드는 “I'm Waiting For The Man”에서는 헤로인을, “Run, Run, Run”에서는 코카인을, “Venus in Furs”에서는 피학성 음란증을 다루어 대부분의 곡들은 방송 금지가 되었다. 1973년 해산했지만 이들의 활동 시절 겨우 몇 백장만 나간 그들의 음반들이 1980년대 들어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대중들보다는 뮤지션들이, 그들이 받은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재조명된 것이다. 이후 재결성 움직임들이 있었지만 1995년 스터링 모리슨의 병사로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는 공연 이후, 이들의 재결성은 완전히 물 건너간 이야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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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Waiting For The Man 아닌가요?
26달러쥐고 마약상 기다리면서 똥줄타는 심정 표현했다는...
비키니킬에 대한 글 읽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한참 웃었습니다.
헉 맞네요..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