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초기 펑크운동에서 Chiswick의 영향력은 매우 중요하게 간주되고 있는데, 런던을 중심으로 한 펑크운동 폭발의 주요 역할을 했던 많은 인디레이블들이 바로 Chiswick의 비타협적인 DIY 방식을 그대로 계승했기 때문이다. 조스트러머의 첫번째 펍록 밴드인 101ers를 비롯해 펍록과 펑크의 가교 역할을 했던 The Count Bishops, Gorillas(Gorillas의 정규앨범 곡들은 찾아 듣기 쉽지 않다.), 후에 파시스트 밴드로 변신한 Skrewdriver, 펑크메탈 트리오 Motorhead 등, Chiswick은 펑크운동 내에서도 다양한 면모를 가진 양질의 밴드들을 소개하며 인디레이블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를 만들어 갔다.






Gorillas - She's My 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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