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파워 팝과 발라드를 불렀는데 1968년에는 당시 히피들의 플라워 파워 운동을 찬양한 “Love Is All Around”로 5위로 올라섰는데 이는 R.E.M에 의해 리메이크되었다. 이들은 영국에서보다는 미국에서 인기가 더 있었다. 지적이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어리석은 밴드는 아니었는데 고딕 발라드인 “Cousin Jane”이나 사이키델릭 음악인 “Maybe the Madman”을 들어보면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
그들은 정력적으로 라이브를 진행하였는데 펑크와 뉴 웨이브의 전성기에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에 대한 평가는 Ramones와 초기 MC5가 끼친 영향력과 맞먹는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Band Information / T·U·V·W·X·Y·Z" 분류의 다른 글
| XTC (0) |
| UNDERTONES (0) |
| THE VIBRATORS (0) |
| TOM ROBINSON BAND (0) |
| THE TEENS (0) |










Pos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