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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엘비스 코스텔로가 프로듀스한 걸작 <Run, Sodomy & The Lash> 수록곡.
Pogues는 이 Tradition의 가사를 살짝 바꾸었다. 남북전쟁 이후 등장해 형인 프랭크와 함께 은행, 열차 등을 털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의적 제시 제임스에 대한 구전가요.

열차강도 하니까 생각나는 사람이 역시 로니 빅스. 하지만 이 노인네가 탈취한 현금수송열차의 그 현금은 노동자들에게 지급될 급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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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1 18:52 2007/07/0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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