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브에서 내용물까지 아무 정보 없이 이 앨범을 접하게 된다면 이 앨범의 주인공이 Cockney Rejects였다는 사실을 알아내기란 쉽지 않다. The Rejects(Cockney Rejects)는 Geggus의 절친한 동료였던 Pete Way(UFO)가 프로듀스한 앨범 「Wild One」을 기점으로 하드록/NWOBHM 성향의 전통적인 록으로 음악적 목표를 선회하면서 총 3장의 앨범을 발표한다.

Jeff Turner와 Mick Geggus는 건재했지만 '시프트' 효과는 큰 소득 없이 끝나고 말았다. 다음해 컴필레이션 앨범 「Unheard Rejects」를 발표하고 해산한 밴드는 1990년에 다시 복귀해 현재까지 활동중이다. 90년대 이후의 펑크를 모두 쓰레기라고 표현한 그들은 2000년에 가진 인터뷰(Mick Geggus)에서 자신들의 음악을 'Mature punk-metal fusion'이라고 표현하면서 이를 21세기의 Oi라고 명명했다.    

Offical Website
http://cockneyrejectsuk.co.uk

Mick Geggus Interview
http://www.punkoiuk.co.uk/interviews/cockney.htm
http://www.strangers-in-the-night.com/mickgeggus.htm

"It Ain't Not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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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1 23:20 2010/03/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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