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unk 전성기에 발매된 가장 독창적인 앨범 중 하나로 이후의 아메리칸 언더그라운드/포스트 펑크에 많은 영향을 주기도 했다. Flesh Eaters의 프론트맨 Chris D. 가 프로듀스와 커버 아트웍을 담당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re Spirit"
 

"Preaching The Blues"

"Sex Beat"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10/14 15:59 2010/10/14 15:59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1405

Post Comments

Serect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