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진 세운상가 '빽판가게'에서 구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해적반이다. 개인적으로는 동호회를 통해 접하게 된 「London Calling」복사테잎 이후 처음 입수한 '공식' 음반으로, 펑크입문기로 적절치 않았다는 사실은 후에 데뷔앨범을 들으면서 깨닫게 되었다.(디스코곡까지 있으니..)
   
미국차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는 "Rock The Casbah"가 수록되어 있는데, 이 곡은 당시에 AFKN 라디오 102.7을 통해서도 종종 방송이 됐었다. 자켓에 함께 인쇄되어 있는 조 스트러머의 사진은 LP 포장랩에 붙어있는 프로모션 스티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1/09/11 23:08 2011/09/11 23:08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1793

Post Comments

Serect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