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결성된 Avengers는 Dils, Crime등 같은 지역 출신의 밴드들과 함께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펑크/하드코어 밴드로 이름을 날렸다. 초기멤버는 Penelope Housten(vocals), Greg Weatermark(guitar), Jonathan Postal(bass), Danny Furious(drums)였는데 이중 Housten과 Furious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수시로 얼굴이 바뀌었다.

1977년 발표된 데뷰싱글 "Car Crash/We Are The One/I Believe In Me"에서 밴드는 파워풀한 펑크 사운드를 선보였으며 1979년, Sex Pistols의 기타리스였던 Steve Jones가 프로듀스한 EP [The American In Me(aka White Nigger)]까지 짧은 활동기간 동안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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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11:03 2007/04/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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