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éléphone은 70년대 중반에 결성되어 약 10년간 활동하면서 70~80년대 프랑스 록음악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밴드로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사운드는 펑크와 뉴웨이브 시기의 트렌드를 타면서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얻었다.
활동기간 동안 모든 곡을 프랑스어로 연주했던 이유로 그들의 인기는 프랑스와 프랑스어권, 일본 등 지역적으로 한정되어 있었다.
"Hygiaphone"
"Anna"
"Prends ce que tu ve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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