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www.mockstars.com
1977년, Sex Pistols는 영국의 여왕인 엘리자베스 2세의 실버 주빌리를 기념하기 위해 템즈강에 배를 띄워 놓고 <God Save The Queen>을 연주하다 팬들과 함께 경찰에 전원 연행 되어 갔다. 정확히 25년 후인 2002년, 엘리자베스 2세의 골든 주빌리를 기념하기 위해 템즈 강에는 또 하나의 배가 떳고 25년 전의 상황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었다.
그 주인공은 Sus-Sex Pistols라는 이름의 Sex Pistols의 패로디 밴드였는데 25년 전과 달랐던 것은 아무도 경찰에 잡혀 가지 않았다는 점이다. Sex Pistols의 이야기는 끝도 없이 반복 되고 있다.
사진은 www.mockstars.com 에서 가져왔다. 여기 가면 또다른 수퍼밴드들의 짝퉁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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