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ch Kids 활동당시의 유일한 앨범 「Ghosts of Princes in Towers」(1978)는 최고의 곡과 그렇지 않은 곡들이 공존하는, 앨범 전체의 완성도라는 면에서 좋은 평가를 내릴수 없는 앨범이지만 당시에도 주목받지 못했던 몇곡의 싱글은 펑크/파워팝 시대의 고전으로 남아 있다.
레오파드 팬츠와 장발의 펑크팝 이라는 기묘한 조합도 자멸하는 데 한 몫을 했다. Mick Ronson이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밴드의 라이브에 기타리스트로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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