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attitude를 견지했던 초창기 US Powerpop 밴드들 중에서도 Pezband는 록 황금기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밴드로, Jeff Beck과 The Yardbirds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그들의 활동기원은 70년대 초반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CBGB와 Max's Kansas City의 DIY 정석을 모두 밟았던 Pezband는 총 3장의 앨범과 2장의 Live EP를 내놓았는데 모두 파워팝 전성기의 고전으로 기록되고 있다. Pezband의 정규앨범들은 완전하게 재발매된 적이 없었는데, 이 앨범은 2005년에 라이브 EP 「Thirty Seconds Over Schaumburg(1978, PVC)」가 추가되어 일본에서 CD로 재발매됐다. 첫번째 앨범 「Pezband」와 함께 US Powerpop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는 70년대 팝/록의 명반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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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Wait a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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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16:22 2010/03/0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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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am 2010/03/05 16:44

    으하하하 형님 어제 저녁때 다다 사무실 잠깐 들렀다가 안쓰는 턴테이블 주신다기에 냉큼 얻어왔습니다.
    디스크가 없어서 테스트는 못해봤는데...돌아가면 저도 7"나 종종 사야겠습니다 ㅎㅎ

    • Punk77 2010/03/05 17:48

      ㅋㅋㅋ 축하를 해야 하나 걱정을 해야 하나..
      황사장님의 떡밥을 덥썩 물은건 아닐런지..^^;;

      아무튼 ㅊㅋㅊㅋ
      Long Live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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