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미완성 청춘'이라는 타이틀로 소개되어 있는 영화로 어린 키아누 리브스를 만날 수 있다.
Joe Strummer가 음악을 담당했으며 The Latino Rockabilly War라는 밴드와 함께 직접 사운드트랙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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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Strummer & the Latino Rockabilly War - Trash C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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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23:47 2010/02/0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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