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머 Munetaka Inoue가 이끌었던 The Sharp Five는 The Bunnys와 비슷한 60년대 중후반에 활동했지만 다른 이름의 배킹 밴드로 오래 활동하면서 정작 자신들의 곡을 만들지 못해 후대에 강한 인상을 남기지는 못했다. 그러나 Ventures의 직접적인 영향은 물론 그들을 넘어 오히려 더욱 하드한 연주를 즐겨하고 있는 능력 만큼은 당대 최고로 평가 받았으며, 그 영향력은 현재의 일본 개러지/펑크신에까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미야기 미치오의 1931년 곡인 '봄의 바다'를 타이틀로 하고 있는 「春の海」(1968, Columbia)는 The Sharp Five의 관련 앨범들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앨범으로 일본의 구전가요나 민요들이 그들만의 하드한 서프/개러지/사이키델릭 스타일로 편곡되어 실려 있다.












"Haru no Umi"
"Chidori No Kyoku"
"Chidori No Ky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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