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영국에서 폭발한 펑크 무브먼트를 이야기 할때 계속해서 언급되는 장르가 바로 뉴욕펑크이다. 뉴욕 혹은 미국의 로컬 개러지 밴드들에서 펑크의 프로토 타입들이 만들어져 넘어 왔지만 대부분의 밴드들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버렸다.
예전에 본 다큐멘터리 중 Punk Magazine의 편집장인가가 나와서 한말이 기억에 남는다.
"열심히 하다 보면 누군가가 우리를 알아주겠지 했지만, Sex Pistols가 등장하면서 모두 잊혀졌다."
그렇게 잊혀진 밴드들 중 하나인 Laughing Dogs는 1976년 CBGB의 컴필레이션<Live at CBGB's Home of Underground>에 라이브로 참여한다. 모든 밴드가 라이브로 참여했으며 Laughing Dogs는 1979년이 되어서야 데뷔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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