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메탈 스타일에 헤어메탈(옷차림을 보라!)의 취향까지도 엿보이는 풋풋한 초기의 모습은 다음 앨범 <Know Your Enemy>(1987)의 중도적인 모습을 거쳐 <Annihilation Principle>(1989)에서 비로소 완벽한 Thrasher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 그래서인지 데뷔앨범 <City's Gonna Burn>(1984)과 이 앨범 <No Stranger To Danger>(1985)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잘 들려지지 않는 앨범들 중 하나이다.
90년대 중반에는 Gack이란 밴드로 이름을 바꿔 잠시 활동하고 최근에 재결성 되어 새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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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 라즈로킷 저앨범은 첨보네요!
ㅋ 좀 인기가 없는 앨범이죠.. 스래쉬의 양식화된 모습이 좀 지루하다면 이 앨범을 들어보는것도 색다른 느낌이 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