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으로 이전 앨범들과 비교해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앨범이다. 곡의 길이가 길어지고 스피드가 느려지긴 했지만 화려한 리프의 향연은 여전하다.
80년대 Thrash 신에서 가장 저평가된 밴드 중 하나로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던 중 소속사로부터 계약해지를 당하며 해산에까지 이른 아쉬운 활동경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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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of Hate


 
Trait To The Living
 

Genetic Genocide (Live 3/3/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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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7 13:33 2011/03/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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