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Cantiga é uma Arma (그 노래는 무기이다)"
GAC - Vozes Na Luta('문화행동그룹 - 투쟁의 소리' 정도?)는 1974년 포르투갈의 사회주의자 싱어송 라이터 José Mário Branco가 주도가 되어 만들어진, 한국으로 치면 노래패 정도 되는 집단으로 주로 노동자들의 파업현장과 대중 집회들을 지원했다. José Mário Branco는 정치활동과 영화음악에 전념하기 위해 두 장의 LP에만 참여했고 GAC는 70년대 말까지 활동했다.
「A Cantiga é uma Arma」(1976)는 GAC의 첫번째 앨범으로 싱글로 먼저 발표되었었다.
노래는 무기이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어떤 사람들은 자신을 죽이는 무기로 사용하고 있을지라도.
평택은 불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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