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태도와 함께 스스로가 메이저나 미국시장에서 활동하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브리티시 펑크의 전성기는 그들을 상업적인 팝록밴드나 틴에이지 아이돌로 바라보기도 했지만 밴드는 그러한 평가조차도 개의치 않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여 주었다.
완성도 높은 첫번째 앨범 이후 소포모어 징크스가 이어지면서 밴드의 활동도 지리멸렬해졌고, 멤버들은 포스트펑크 시대의 개척자로서 각자의 영역으로 제2의 도약을 하게 된다.




"Kiss Me Deadly"
"Your Generation"
"Ready Steady Go"
"Your Generation"
"Ready Steady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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