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70년대 말에 버밍엄에서 활동을 시작했는데 Duran Duran과 같이 공연한 적도 있다고 한다. 밴드의 핵심인물인 기타/보컬리스트 Lûke가 이 앨범에만 참여하고 밴드를 떠나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펑크/포스트펑크의 색채가 강했던 밴드의 색깔은 좀 더 상업적인 신스팝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재발매되지 않았던 이들의 데뷔앨범은 최근에 정식으로 CD화 된 것으로 보인다. "Big John"은 Sid Vicious의 자기파괴를 소재로 한 곡이기도 하다.





Big John/Hanoi Annoys Me/The Inno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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