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지 못했던 1979년의「White Album(Lightning To The Nations)」과 싱글들을 최초로 재수록한 컴필레이션으로, 이 '시작'을 불편하게 주시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대부분 수록곡들이 오리지널 음원이 아닌 오버프로듀싱된  리믹스 음원이라는 데에 있다.

다음 해에 발매된 컴필레이션「Am I Evil」이 초기 데모들을 수록하고 있어 DH의 정수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 많다.


The 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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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11:22 2011/12/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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