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메탈로 한발짝씩 나아가기 전 좋았던 시절의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다. 당대의 NWOBHM 밴드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프로모션 비디오를 보라!) 출발과 달리 노골적으로 미국시장을 동경하면서 미소년으로 변신한 첫번째 앨범부터 전조는 이미 충분히 보여주고 있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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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America"


 "Rock Brigade"
 

"Wa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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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23:18 2010/03/1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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