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메탈로 한발짝씩 나아가기 전 좋았던 시절의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다. 당대의 NWOBHM 밴드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프로모션 비디오를 보라!) 출발과 달리 노골적으로 미국시장을 동경하면서 미소년으로 변신한 첫번째 앨범부터 전조는 이미 충분히 보여주고 있었던 셈이다.
"Hello America"
"Rock Brigade"
"Wa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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