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es 출신의 Julian Cope는 리버풀의 post-punk 신을 이끌어나간 인물로 Ian McCulloch, Pete Wylie와 함께 잠시동안 Crucial Three라는 밴드에서 활동한 적이 있었다.
1978년, Cope는 Ian McCulloch와 함께 Shallow Madness라는 밴드를 조직해 곡을 써나가기도 했으나 밴드는 금새 해산해 버리고 Ian은 Echo And The Bunnymen을 결성한다.
한편 Cope는 자신의 그룹인 Teardrop Explodes를 결성하고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몇장의 싱글과 호평을 받은 앨범 《Wilder》를 발표한다. 1984년, 솔로로 독립한 Cope는 첫앨범《WORLD SHUT YOUR MOUTH》를 발표하나 그다지 좋은 반응을 얻지는 못한다. 한편 London의 Hammersmith Palais 공연때는 깨진 마이크로 자신의 복부를 그어버리는 자해행위를 하기도 했다.
1978년, Cope는 Ian McCulloch와 함께 Shallow Madness라는 밴드를 조직해 곡을 써나가기도 했으나 밴드는 금새 해산해 버리고 Ian은 Echo And The Bunnymen을 결성한다.
한편 Cope는 자신의 그룹인 Teardrop Explodes를 결성하고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몇장의 싱글과 호평을 받은 앨범 《Wilder》를 발표한다. 1984년, 솔로로 독립한 Cope는 첫앨범《WORLD SHUT YOUR MOUTH》를 발표하나 그다지 좋은 반응을 얻지는 못한다. 한편 London의 Hammersmith Palais 공연때는 깨진 마이크로 자신의 복부를 그어버리는 자해행위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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