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스튜디오 앨범.
충격은 줄었지만 데뷔작의 노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는 브리티쉬 펑크 앨범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vacuat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1/08/11 20:44 2011/08/11 20:44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URL :: http://vinylrock.net/blog/trackback/1669

Post Comments

Serect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