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의 강을 건너는 그리스 신화의 뱃사공 카론의 이름을 빌어온 하드록/헤어메탈 밴드 Charon은 1980년대 초에 함부르크에서 결성되었다. 기타리스트 Holger Wilkens와 베이스/드럼의 Feldhahn 형제가 밴드의 중심인물인 듯 하며 두번째 앨범 「Made In Aluminium 」(1987)이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고 한다. Charon 해산 후 드러머 Andy Feldhahn은 Mydra라는 비슷한 성향의 밴드를 결성해 여전히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80년대 많은 메탈 밴드들이 그랬던 것처럼 Charon 역시 프로덕션이나 보컬리스트의 음색으로 식별이 가능한 평균적인 하드록/헤어메탈/파워메탈을 들려주고 있다.
Links
http://www.metal-archives.com/band.php?id=1711
http://de.wikipedia.org/wiki/Charon_(deutsche_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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