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Cleopatra에서 발매된 컴필레이션 CD로 주요한 싱글들을 대부분 수록하고 있다.
Blitz는 Oi! Movement의 선구자로 활동 당시에도 그들은 Oi!와 거리를 두고 있었는데 Oi!에 대한 기타리스트 Nidge Miller의 견해가 실린 유명한 인터뷰가 있어 일부를 옮겨 본다.(오역이 있을 수 있다.) 2007년 Blitz를 재결성하면서 의욕에 넘쳐 미국투어를 떠났던 Nidge Miller는 텍사스에서 쇼를 마치고 길거리를 헤매던 중 자동차에 치어 사망했다.

팬진 U.K. Resist와의 인터뷰이며 전문은 아래 주소이다.
http://www.artofthestate.co.uk/Zines/Blitz_punk_interview.htm


2007년 미국투어 중 인터뷰
http://www.sugarbuzzmagazine.com/bands/blitz2/blitz.html


지금의 Oi!라는 꼬리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것은 주로 인종주의 스킨밴드들에게 장악된 것으로 보이는데, Oi라는 꼬리표의 큰 장애물 때문에 "우익" 밴드로 보여지게 되었는가? 당신의 가사를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데. 하, 하, 위대한 Oi! 사기이다.

1980년에 우리는 아나키스트 펑크밴드 같았다. 우리는 Bradford 에서 Discharge와 함께 20명 정도의 펑크들 앞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 상태가 펑크들에게 매우 안좋아 보여서 Carl(보컬리스트)과 드러머는 그들의 이미지를 바꾸었는데 갑자기 Gary Bushell이 우리를 새로운 Clash라고 생각했다.「All Out Attack」EP 발매와 함께 갑자기 우리에게 Oi!라는 꼬리표가 붙여졌다. 우리는 3년동안 무시되다가 싱글을 발표하면서 그렇게 눈에 띄게 된 것이다.(이전에 우리는 XS Rhythm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었다.) 그리고 나서 Gary Bushell이 The Adicts의 위대한 이미지에 대해 떠들기 시작했고 우리는 Carl에게 매우 멍청해 보이는 보울러 모자와 클락웍 오렌지 스타일의 옷을 입혔다. 우리는 보울러 모자를 쓰고 단 한번의 포토세션만을 했었는데 이것이 인쇄되어 모든 곳에 뿌려졌다. Carl은 그것을 싫어했고 우리는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다. Carl과 그의 보울러모자가 Sounds의 커버에 실린 것이다. 우리는 다시 한번 웃고 "Never Surrender"를 발표했다. 우리는 결코 모든 인종주의 쓰레기들의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 로디와 기사는 우리와 함께 자라 온 6피트 2인치의 흑인이었기 때문이다.


당신에게 No Future 혹은 지난 레코드들을 재발매 하려는 어떤 접촉들이 있었나? No Future 소속의 밴드들과 동료관계를 맺고 있는지?

밴드들 대부분은 Oi처럼 보이길 원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The Testies(Peter And The Test Tube Babies)는 Oi를 똥이라고 했고 The Partisans는 모든 Oi 밴드는 그냥 까까머리 양아치들일 뿐이라고 얘기했다. No Future는 현재 Cherry Red의 소유이다. 그들은 싱글 CD를 발매하는 계약을 바로 마쳤다. 우리는 항상 The Testies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우리는 많은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들 대부분은 헤드폰 안에 있다.(음악 안에 있다는 뜻 같다.) 우리 중 누구도 Oi!라는 꼬리표를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는 Bushell에게 그것은 멍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SKUNX'라는 더 멍청한 꼬리표까지 생각해냈다. 우리는 그냥 지루해했고 "Warriors"를 발표했다. 우리는 보울러 모자를 태워버리고 Carl의 사진을 다트보드로 사용했다.


...........


Gary Bushell이 The Sun에서 공공연하게 인종주의적 공격을 하는 것에 대해 놀랐는가? 그와 지금 어떤 접촉이라도 하고 있는가? 그가 지금의 Blitz가 있기까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하는가?

그 쓰레기들은 읽지 않는다.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Bushell은 백인 돼지 새끼라는 것이다! 그가 정치적 의견을 결코 명확하게 한 적이 없었지만 우리는 그가 멍청한 민족주의자 새끼라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오랫동안 언제나 시스템을 엿먹이는 것(Criminal Damage - Blitz의 곡)에 대해 이야기 했지만 Bushell은 언제나 주요한 부분은 제외해 버렸다. 공식적으로 "45 Revolutions"는 무정부주의를 설교하는 사람들에 관한 것이었고 그저 그것에 대해 모두 좆까라는 것이었다. 인두세(사람수에 따라 차등없이 지불하는 일종의 주민세. 17세기에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던 이 제도를 부활시키려 했던 대처는 민중들의 완강한 저항에 부딪혀 1990년에 총리직을 내놓아야만 했다.)를 지불하기 위해 줄을 서 있는 동시에 "Anarchy In The U.K"를 노래하는 것은 시스템을 깨부수자는 나의 의견이 아니다. 내가 돈을 냈었는가? 그들은 날 먼저 찾아야 할 것이다. 난 우편 주소만을 가지고 있다. 지금의 내 관점은 언제나처럼 같다. 대영제국과 민족주의는 좆까라는 것이다. 당신은 국기와 A Bouquet of Barbed Wire(영국작가 Andrea Newman의 1969년 소설. 1976년에 TV드라마로 제작됐다.)를 엉덩이에 쑤셔 넣어도 좋다. 좀 더 말하고 싶은 것은 적어도 내가 이 잡지를 시스템을 부수어 버리는 것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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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ge (from UK/DK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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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03:23 2011/03/28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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