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n Up The Radio'가 MTV에서 큰 히트를 기록하면서 데뷔앨범 <Sign In Please>(1984)가 단순히 상업적인 Pop Metal 앨범으로 평가절하 되어 버린 점은 재능 있는 멤버들과 좋은 곡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었던 밴드에게는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데뷔앨범의 성공과 함께 주류로 주목받기 시작하던 헤비메탈신의 거물들과 밴드도 함께 성장하는 듯 했지만 더 이상은 주목받지 못하고 잊혀져 갔다. 2000년대 초반에는 재결성되어 몇개의 싱글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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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 Autograph후신으로 Sic Vikki란 밴드 국내에도 라센되지않앗엇나요? 펑크77이지만 이런 쌍팔포스팅을 보면 정말 반갑기 그지없네요 ㅎㅎ
쥬혹세 함락하러 가야하는데 말이죠 올해가 가기전에 ^^
70년대 펑크 밴드들이 그랬던 것처럼 쌍팔메탈 밴드들도 어느날 보니 죄다 종적을 감추고 말았다는.. 올해 꼭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