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세종문화회관에서 계속 팝이나 록공연을 주최하려면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음.
2. Deep Purple의 3곡중 2곡은 앵콜곡. 좀 당황스러웠던 'Soldier Of Fortune'과 이언 길런이 그리워졌던 'Child In Time'을 제외하고 'Picture Of Home'은 가장 뜨거웠음.
3. 콘체르토? 오케스트라와 존 로드가 따로 노는 모습이 역력했음.
4. 드러머에게 급짜증내던 존 로드. 나만의 착각?
5. Deep Purple을 좋아하는 분들이었다면 상당히 지루했던 공연일수도 있었을듯. 'Highway Star'나 'Smoke On The Water'를 연주해 달라는 콜도 있었지만 만약 연주했더라도 상당히 어색한 상황이 연출되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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