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앨범 「Crossing the Red Sea with the Adverts」(1978) 발표 이전인 1977년부터 1979년까지의 BBC Session 음원들을 모은 2LP이다.
뮤직 비즈니스와 분리될 수 없는 아티스트들의 숙명을 명쾌하게 시적으로 표현한 The Adverts의 프론트맨 T.V. Smith는 밴드 해산 직후부터 지금까지 정체기 없이 꾸준히 음반을 발표하며 라이브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2006년도에 솔로앨범 「Misinformation Overload」를 발표한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The Adverts의 결성과 해산, 멤버들의 근황에 대한 그의 직접적인 발언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인터뷰 링크: http://www.wardance.net/anglais/intw/tvsmith.htm 

tracks 1-5 : Peel - 1977. 4. 29
tracks 6-9 : Peel - 1977. 8. 30
tracks 10-14 : Peel 1978. 9. 11
tracks 15-18 : Peel 1979.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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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ed Teenagers"
 

"No Time To Be 21"
 

"Gary Gilmore's Eye"
 

"One Chord Wo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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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7 10:57 2010/05/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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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5/07 13: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Punk77 2010/05/07 15:58

      댓글에 댓글달기 기능은 비밀이 안되네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이 음반 구입을 꽤 오래 전에 한 것 같은데 그렇다면 말씀하신 곳은 아닌 것 같네요.^^ 제가 알기론 별다른 일이 없는한 빨리 팔릴 음반이 아니니 저렴해질 때를 기다려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ㅎ

  2. MrMutant 2010/05/29 18:43

    여보세요. 1985년에 나의 악대에 의해 기록되는 몇몇 노래. 즐기십시오.
    http://themutantsoftheholocaust.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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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버전에는 수록되지 않은 John Lennon의 커버 "Gimme Some Truth"를 꼭지로 하고 있는 데뷔앨범으로 펑크세대 젊음의 찬가로서 명료하고 거침없는 목소리는 동시대 펑크레코드들 중 그들의 존재를 단연 돋보이게 하고 있다.

DIY 태도와 함께 스스로가 메이저나 미국시장에서 활동하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브리티시 펑크의 전성기는 그들을 상업적인 팝록밴드나 틴에이지 아이돌로 바라보기도 했지만 밴드는 그러한 평가조차도 개의치 않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여 주었다.
완성도 높은 첫번째 앨범 이후 소포모어 징크스가 이어지면서 밴드의 활동도 지리멸렬해졌고, 멤버들은 포스트펑크 시대의 개척자로서 각자의 영역으로 제2의 도약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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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Me Deadly"
 

"Your Generation"


 "Ready Steady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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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7월 13일에서 30일까지의 레코딩이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이 오리지널 음원은 소위 ‘Spunk’ 부틀렉이라고 불리우는 Dave Goodman Session 레코딩의 음원들이다.

일본발매반에는 red 7인치 “Pretty Vacant”가 추가되어 UK 오리지널 버전보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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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앨범으로 차트의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면서 펑크 히스토리에 그들의 이름을 등재시켰다.

싱글 "No More Heroes"에서는 멕시코에서 등산용 아이스픽에 머리를 찍혀 살해당한 뜨로츠끼부터 산초와 셰익스피어와 같은 실제/허구의 인물들이 영웅으로 표현되고 있으며, 'Old Lenin/Lenny' 논쟁에 대해서는 문맥상 레닌 보다는 미국의 전설적인 스탠드업 코미디언인 Lenny Bruce를 의미한다는 의견이 팬들 사이에서는 우세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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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Heroes TOTP 1977"


 

"Something Better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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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에 발매된 「Spunk」 부틀렉에 3곡을 추가해 1989년에 확장버전으로 발매된 공식 부틀렉으로 글렌, 폴, 스티브의 허락을 받았다고 슬리브에 표기되어 있다.

긴 엔딩이 포함되어 있는 "No Fun"의 유일한 버전이 수록되어 있는 부틀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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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 출신의 1세대 German Punk 밴드 RotzKotz의 두번째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으로 브리티시 펑크의 영향을 받았던 첫번째 앨범 「Much Funny」(1979) - 그들은 모든 곡을 영어로 불렀다 - 보다는 이제 막 시작되고 있는 NDW의 색채들이 많이 드러나고 있는 앨범이다. (모든 곡의 가사도 독일어이다.)  

밴드는 1977년에 결성되어 80년대 초반까지 짧은기간 활동했지만 German Punk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No Fun Records는 그들의 출신지인 하노버의 인디레이블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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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üslibrei"


"Kein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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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Cherry Red에서 발매한 컴필레이션으로 British Punk의 전성기를 집대성해 놓은 동시에 입문기로서 최상의 선곡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Dead Kennedys, Hearbreakers, The Saints, Boomtown Rats를 제외하고 76-83년 사이에 발표됐던 소위 'Sex PistolsClash의 영향을 받은' 브리티시 펑크/Oi/하드코어 밴드들의 대표곡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의외의 선곡이나 숨은 보석의 발굴이 없는, 수록되어야 할 곡들이 정확히 수록된 정석에 포인트를 맞추고 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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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1
1. Boredom - Buzzcocks
2. Bingo Master's Breakout - The Fall
3. 1, 2, X U - Wire
4. Life - ATV
5. Keys To Your Heart - 101'ers
6. I'm Alive - 999
7. Gary Gilmore's Eyes - Adverts
8. Justifiable Homicide - Dave Goodman and Friends
9. Where Have All The Boot Boys Gone? - Slaughter and the Dogs

SIDE 2
1. (Get a) Grip On (Yourself) - The Stranglers
2. Your Generation - Generation X
3. Baby Baby - The Vibrators
4. Identity - X-Ray Spex
5. Read About Seymour - Swell Maps
6. I'm Stranded - The Saints
7. Chinese Rocks - Heartbreakers
8. Lock It Up - Eater
9. Ain't Got A Clue - Lurkers

SIDE 3
1. Lady - Adam and The Ants
2. Love Song The - Damned
3. Looking After No. 1 - Boomtown Rats
4. Where's Captain Kirk? - Spizzenergi
5. In A Rut - The Ruts
6. Angels With Dirty Faces - Sham 69
7. Stranglehold - UK Subs
8. Flares and Slippers - Cockney Rejects
9. The Wait - Killing Joke
10. No Government - Anti-Pasti

SIDE 4
1. Holiday In Cambodia - Dead Kennedys
2. Dead Cities - The Exploited
3. Last Rockers - Vice Squad
4. Harry May - The Business
5. Police Story - The Partisans
6. Someone's Gonna Die - Blitz
7. City Baby Attacked By Rats - GBH
8. Complete Disorder - Disorder
9. Russians In The DHSS - Attila The Stockbroker
10. Lust For Glory - Angelic Upstarts

"THE FALL - Bingo Master's Breakout"

"ALTERNATIVE TV - Life"
 

"SWELL MAPS - Read about Seymour"
 
"ADAM AND THE ANTS -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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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6 21:34 2010/02/2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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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처음으로 소개된 편집앨범으로 1980년에 발표된 「Big Smash」 2LP에 다시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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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le Wide World"
 

"Reconnez Che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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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01:26 2010/02/2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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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 October가 이끄는 밴드 Chelsea의 두번째 앨범으로 미국에서 발매된 첫번째 앨범이며, 영국에서는 1981년에 I.R.S.의 모레이블격인 Step Forward를 통해 「Alternative Hits」라는 타이틀로 발매되었다. 이 앨범은 초기 싱글중 첫번째 앨범이 실리지 않았던 곡들로 구성한 일종의 편집음반으로 "Trouble Is The Day"는 「Alternative Hits」에 "All The Downs"라는 타이틀로 수록되어 있다.  

70년대 펑크세대들의 절망적인 상황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평가받으면서 2세대 브리티쉬 펑크세대의 선두에 섰던 Chelsea였지만 들쑥날쑥한 멤버구성과 로컬밴드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밴드명, 싱글 위주의 활동 등으로 인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얻지는 못했다.

전직 게이 포르노스타이자 런던 최초의 펑크클럽 Roxy의 창업자로서, 영화배우(그는 영화 Jubilee에 출연해 섹스 도중 살해당하고 비닐에 말려 강에 버려지는 카라바지오 역할로 출연한다.)로서 런던펑크의 아이콘 중 한 명인 Gene October는 여전히 자신의 밴드 Chelsea를 이끌고 새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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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Kids"
 

 "Look At The Outside"


 "Right To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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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9 18:56 2010/02/1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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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Robinson Band의 첫번째 앨범으로 영국과 미국에서 각각 다른 버전의 LP로 발매되었다.

Harvest에서 발매한 미국반은 2LP로 첫번째 LP에는 영국반과 동일한 수록곡에 곡순서만 틀린 「Power In The Darkess」가 실려있으며, 두번째 LP에는 1978년에 발매했던 라이브 EP 「Rising Free」에 수록됐던 네곡과 첫번째 싱글 '2-4-6-8 Motorway',  b-side의 밥딜런 커버 'I Shall Be Released', 싱글 'Up Against The Wall'의 b-side 곡인 'I'm Alright Jack'까지 총 7곡을 실었다.

이후에도 여러가지 형태의 버전으로 CD화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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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 To Be Gay"


"2-4-6-8 Mot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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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11:39 2010/02/0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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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wnhallhq 2010/02/02 22:21

    오 저도 LP한장이 있어요.TRB TWO란 타이틀인데 아무것도 모르고 자켓보고 펑크삘이길래
    무작정 구매하고 역시나 하던 기억이 나네요 ㅎ

    • Punk77 2010/02/02 23:11

      TRB TWO를 들어본지가 좀 되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 좋았던 것 같네요.그 앨범부터 먼저 들어봐서..^^ 엘피가 아무래도 자켓이 확 끌리는 맛이 좀 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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