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에 발표한 라이브 앨범으로 보컬리스트 Biff Byford가 프로듀싱한 첫번째 앨범이라고 하며, 라이브 앨범으로는 최상의 음질을 들려주고 있다. Saxon의 디스코그래피 중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이 LP는 2002년에 한번 인디레이블을 통해 매우 소량으로 CD화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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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N' Roll Gy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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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21:44 2010/07/1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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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slayne은 Venom, Raven과 같은 뉴캐슬 출신의 트리오로 80년대 초반부터 활동해 1985년에 단 한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강력함과 어울리지 않는 밴드이름과 디스코 싱글의 분위기가 풍기는 데뷔앨범의 슬리브는 NWOBHM의 끝물에 그들을 어필하는데 전혀 도움을 주지 못했으나, 상대적으로 완성도 높은 사운드는 Diamond Head의 70년대식 하드록과 80년대에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던 브리티시 헤비메탈 밴드들의 멜로딕한 요소들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NWOBHM의 모듬과도 같은 느낌을 가져다 주고 있다.

드러머인 Andrew "Stidi" Stiddolph는 후에 브리티시 하드 로큰롤 밴드 The Wildhearts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활동 당시 발표한 유일한 앨범 <Cut It Up>(1985)은 Neat Records를 통해 처음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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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For Guns"
 

"Don't Walk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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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16:41 2010/06/0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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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이란 이름을 들었을때 연상되는 이미지가 슬리브에 가장 잘 표현된 첫번째 앨범으로 발표 당시보다는 그 후신들의 영향력에 의해 더욱 크게 재조명되었던 앨범이라고 볼 수 있다. 글램메탈이 연상되는 외양과 달리 음악적으로 화려함과는 거리가 있는 단순하고 소박한 하드록을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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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Love Me" (Kiss Cover)


 "My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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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13:08 2010/04/0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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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메탈로 한발짝씩 나아가기 전 좋았던 시절의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다. 당대의 NWOBHM 밴드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프로모션 비디오를 보라!) 출발과 달리 노골적으로 미국시장을 동경하면서 미소년으로 변신한 첫번째 앨범부터 전조는 이미 충분히 보여주고 있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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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America"


 "Rock Brigade"
 

"Wa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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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23:18 2010/03/1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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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브에서 내용물까지 아무 정보 없이 이 앨범을 접하게 된다면 이 앨범의 주인공이 Cockney Rejects였다는 사실을 알아내기란 쉽지 않다. The Rejects(Cockney Rejects)는 Geggus의 절친한 동료였던 Pete Way(UFO)가 프로듀스한 앨범 「Wild One」을 기점으로 하드록/NWOBHM 성향의 전통적인 록으로 음악적 목표를 선회하면서 총 3장의 앨범을 발표한다.

Jeff Turner와 Mick Geggus는 건재했지만 '시프트' 효과는 큰 소득 없이 끝나고 말았다. 다음해 컴필레이션 앨범 「Unheard Rejects」를 발표하고 해산한 밴드는 1990년에 다시 복귀해 현재까지 활동중이다. 90년대 이후의 펑크를 모두 쓰레기라고 표현한 그들은 2000년에 가진 인터뷰(Mick Geggus)에서 자신들의 음악을 'Mature punk-metal fusion'이라고 표현하면서 이를 21세기의 Oi라고 명명했다.    

Offical Website
http://cockneyrejectsuk.co.uk

Mick Geggus Interview
http://www.punkoiuk.co.uk/interviews/cockney.htm
http://www.strangers-in-the-night.com/mickgeggus.htm

"It Ain't Not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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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1 23:20 2010/03/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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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chool의 첫번째 앨범으로 차트의 높은 순위에 랭크되며 여러 곡의 싱글히트곡들이 쏟아져 나왔다.

Jeff Beck으로부터 '여성이 연주했을 리 없다'라는 극찬(?)을 받았다고 하는 Kelly Johnson의 공격적인 리프가 담긴 "Race With The Devil"은 브리티시 하드록 밴드 The Gun의 커버이다.

80년대를 풍미했던 멀릿스타일의 가장 스타일쉬했던 아이콘으로, 공격적인 리프와 불꽃같이 터져 나오는 연주로 팬들과 뮤지션들 모두로부터 찬사를 받았던 Kelly Johnson은 2007년에 척추암으로 다소 이른 49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자세한 정보와 출처
: http://www.rollingstone.com/rockdaily/index.php/2007/07/16/farewell-to-girlschools-kelly-johnson-1958-2007/
Official Website
: http://www.girlschool.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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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e With The Devil"
 

"Nothing To Lose"
 

"20th Century Boy(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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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09:39 2010/01/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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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와 NWOBHM의 양쪽 모두에게 지지를 받았던 Girlschool의 3번째 앨범으로 처음 두 장의 앨범들에 비해 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평이 있기도 하지만 여전히 헤비하고 공격적이다.

새로운 베이스 연주자 Gil Watson은 Kevin Rowland의 펑크밴드 시절 The Killjoys에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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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sh( ZZ Top Cover)"
 

"Screaming Blue Mu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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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9:38 2010/01/2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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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am 2010/01/26 20:54

    Crucified Barbara의 이모 버전 같기도 하구만요 ㅎㅎㅎ

  2. Ssam 2010/01/27 13:34

    원래 동네 깡패도 요즘보다는 옛날 형들이 더 무서웠지 않습니까 허허

    • Punk77 2010/01/28 11:44

      무섭다기 보다는 더럽다고 할 수 있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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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앨범으로 전작들에 비해 많이 가벼워졌다는 평을 받은 앨범이다. Colin Kimberley와 Duncan Scott은 녹음에 참여했지만 슬리브 사진에서는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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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 Of The S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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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11:33 2010/01/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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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ANBACH - Dancin'(1982)

Hard & Heavy/NWOBHM | 2009/03/07 22:01 | Punk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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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anbach에게 NWOBHM의 Van Halen이라는 수식어는 활동기간 내내 떼어낼 수 꼬리표로 따라다녔다. 해산 이후에도 이 수식어는 밴드가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게 하는데 치명적으로 작용했음은 물론이다.

「Now Hear This」(1982)는 Neat에서 발매된 어떤 NWOBHM 앨범보다도 테크니컬하고 완성도가 높은 앨범이다. 정말로 Eddie Van Halen을 연상시키는 Dave Patton의 현란한 피킹 하모닉스와 Jimmy Brash의 David Lee Roth식 샤우트는 Hellanbach를 Neat 소속의 밴드들 중 가장 이질적인 밴드로 보이게 했으며 또한 그러한 이유들 때문에 Neat 소속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메이저 쪽으로도 어느정도 그 이름이 알려지게 되는 행운(?)이 따르기도 했다.

데뷔앨범 발표 이후 지지부진한 활동으로 인해 다음앨범 「The Big H」(1984)는 전 앨범만큼 팬들의 관심을 끌어모으는데 실패했다. 2002년에는 두 장의 앨범에 활동 초기의 EP가 추가되 「The Big H: The Hellanbach Anthology」라는 타이틀의 2CD로 Castle에서 재발매됐다.

「Now Hear This」의 좀 더 자세한 앨범리뷰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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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22:01 2009/03/0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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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t Records에서의 데뷔싱글 "Don't Touch Me There" 이후 MCA로 픽업돼 발표한 데뷔앨범으로 이 앨범 발표 직후 음악적인 견해 차이로 탈퇴하는 보컬리스트 Jessie Cox는 데니스 스트래튼과 함께 Lionheart를 결성한다. John Sykes는 다음 앨범부터 기타리스트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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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OBHM으로써 완성도가 높아지는 다음 앨범에 비해 하드록과 로우파이의 풋풋한 매력이 살아 숨쉬는 앨범으로 하드록이 헤베메탈로 진화하는 과정의 산물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올드패션한 느낌의 앨범커버는 83년 MBC대학가요제에서 입상했던 이무송의 밴드 '어금니와 송곳니'의 앨범자켓에 그대로 카피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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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17:04 2009/02/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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